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6) 일이 안되면 내 탓으로 돌려서 자괴감에 빠지는 경우가 있는데요, 사실 그게 전부 내 탓인가요? 예를 들어, 나는 조용필인데 저쪽은 파바로티를 원하면 당연히 내가 낙점되지 않지요. 인연이 아닌것이지 내 탓 아니니 어깨 쫙 펴세요! 파이팅! -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혜민 스님 2017.08.23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5) 결정을 내려야 할 중요한 일이 있는데 쉬이 결정하기 어렵다고 너무 괴로워하지 마세요. 시간이라는 특효약을 주고 좀 쉬면, 무의식에서 계속 답을 찾으려 하기 때문에 이틀 후, 사나흘 후에 걷다가, 밥먹다가, 잠에서 깨다가, 친구와 대화하다, 문득 답이 알아져요. 내 무의식 믿고 나에.. ▒▒▒▒▒※※☆▒▒/혜민 스님 2017.08.22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4) 음악이 아름다운 이유는 음표와 음표 사이의 거리감, 쉼표 대문입니다. 말이 아름다운 이유는 말과 말 사이에 적당한 쉼이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쉼 없이 달려온 건 아닌지, 내가 쉼 없이 너무 많은 말을 하고 있는 건 아닌지, 때때로 돌아봐야합니다. -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 ▒▒▒▒▒※※☆▒▒/혜민 스님 2017.08.21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3) 아이들이 다 커버리기 전에 부모님이 더 나이 드시기 전에 가족이 다 같이 여행을 떠나세요. 일상생활에 치어서 매일 보는 식구들인데도 제대로 관심 가져주지 못했잖아요. 여행지의 낯선 환경은 가족을 더 가깝게 만들고 밀렸던 대화도 잘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같이 하는 여행은 그.. ▒▒▒▒▒※※☆▒▒/혜민 스님 2017.08.20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2) 삶속에 작은 기적을 만들고 싶으세요? 그렇다면, 오늘 평소보다 일찍 퇴근해서 아이를 학교 앞에서 기디린 후 아이와 함께 둘이 놀이터에서 같이 놀다가 평소에 아이가 먹고 싶던 음식으로 저녁을 먹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어보세요. 집에 갈 때는 식구들을 위한 케이크도 같이 골라보고.. ▒▒▒▒▒※※☆▒▒/혜민 스님 2017.08.19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1) 한 가족이 낙엽 진 길을 걸어갑니다. 아빠가 다섯살 배기 아들을 번쩍 안아 올리자 아이는 아빠의 볼에다 연신 뽀뽀를 합니다. 엄마는 그 모습을 바라보며 미소를 짓습니다. 조금만 여유를 갖고 돌아보면 삶의 행복한 광경을 그리 어렵지 않게 발견 할 수 있습니다. - 혜민 스님의 <멈추.. ▒▒▒▒▒※※☆▒▒/혜민 스님 2017.08.18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0) 기분이 꿀꿀하신가요? 그렇다면 잠자는 아이의 얼굴을 1분만 바라보세요. 평온한 쉼의 물결이 전해집니다. -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P22 ▒▒▒▒▒※※☆▒▒/혜민 스님 2017.08.17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9) 잠깐 하는 일이 아니고 오랫동안 그 일을 하려 한다면 그 일을 열심히만 하려고 하지 말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하려고 하세요. 쉬지 않고 열심히만 하려고 들면 내 페이스를 잃어버려 결국 그 일을 오래 하지 못하게 됩니다. -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P2.. ▒▒▒▒▒※※☆▒▒/혜민 스님 2017.08.16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8) 살짝, 노는 듯이 열심히 하는 친구들이 사실, 일은 더욱 능률적으로 잘합니다. 열심히 죽어라 일만 하는 사람은 일의 즐거움 없이 스트레스로 일을 하는 것입니다. -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P22 ▒▒▒▒▒※※☆▒▒/혜민 스님 2017.08.15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7) 즐거우면, 마음은 자연스럽게 열려 새로운 것을 받아들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경직된 분위기나 기분이 나쁠 때는 아무리 좋은 것을 가르쳐주어도 받아들이지 못합니다. 마음의 잔잔한 즐거움이 없으면 일도 공부도 수행도 진보가 한참 늦습니다. -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혜민 스님 2017.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