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산책 ▒/혜환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56] 가슴 1

나무향(그린) 2013. 12. 26. 05:34

가슴 1 - 윤동주

 

소리 없는 북.

답답하면 주먹으로

두드려 보오.

 

그래 봐도

후……

가ㅡ는 한숨보다 못하오.  ......................P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