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산책 ▒/한하운 시인

쉬이 문뒹이 / 한하운

나무향(그린) 2011. 2. 15. 20:28

쉬이 문뒹이 / 한하운

 

 

쉬이 밭에

쉬이 깜부기

 

쉬이 밭에

쉬이 깜부기 따먹고

 

쉬이 병이

쉬이 병이든

 

쉬이 문뒹이

쉬이 문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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