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고귀한 정성을 받았습니다 너무나 고귀한 정성을 받았습니다 옛날에 비하면 풍족한 세상이 되었다고 사람들은 말하지만 아직도 대한민국의 복지 사각의 어두운 곳에서는 힘겨운 이웃들이 많은데 특히 사회적인 약자인 여성들에게는 여전히 어려운 세상입니다. 저는 수도권에 위치한 여성 쉼터의 원장입니다. 우.. ▒▒▒▒▒※※☆▒▒/메일 편지 2018.08.11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다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다 1895년, 일본에 의해 명성황후가 시해되고 아관파천의 수치를 겪은 고종은 민영환과 윤치호 등을 러시아 특사로 파견해 일본을 견제할 힘을 빌리려고 했습니다. 1896년 3월 10일, 러시아 황제 니콜라이 2세의 대관식에 축하사절로 참가한다는 명분으로 민영환 일.. ▒▒▒▒▒※※☆▒▒/메일 편지 2018.08.11
35개 국어를 하는 선생님 35개 국어를 하는 선생님 영국의 브렌트 지역은 다문화 배경을 가진 빈민층 아이들의 많은 곳입니다. 이 지역의 많은 아이는 영어를 제대로 말할 수 없어 학교 교육을 잘 받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을 위해 35개국 언어를 공부한 선생님이 있습니다. 학교에서 미술 교사로 있.. ▒▒▒▒▒※※☆▒▒/메일 편지 2018.08.10
먼저 보여 주세요 먼저 보여 주세요 하나뿐인 자식을 위해 평생 모은 돈을 써버린 할아버지의 노후는 너무나도 초라했습니다. 몇 푼 안 되는 노령연금을 쪼개 쓰는 할아버지는 친구들 만나기도 눈치가 보여 자주 외출도 못 합니다. 오래전 이민 갔던 친구가 잠시 귀국하던 날 할아버지는 그 친구와 잠시나.. ▒▒▒▒▒※※☆▒▒/메일 편지 2018.08.10
꽃돼지분식 꽃돼지분식 춘천에 위치한 5평 남짓한 좁고 허름한 '꽃돼지분식'이라는 떡볶이집이 있었습니다. 가게의 월세는 10만 원이지만 주인 할머니는 그 월세 내기도 항상 빠듯했습니다. "할머니 그만 주셔도 돼요." 저렴한 가격에 너무도 푸짐하게 떡볶이를 계속 퍼주었기 때문입니다. 먼저 세상.. ▒▒▒▒▒※※☆▒▒/메일 편지 2018.08.10
깨진 두레박의 지혜 깨진 두레박의 지혜 옛날 어느 마을에 성질이 포악하고 하루하루 술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남자가 있었습니다. 항상 마을 사람들에게 폐만 끼치는 남자는 '나처럼 쓸모없는 놈은 노력해 봐야 소용없어'라고 말하며 그냥 자기 멋대로 살았습니다. 어느 날 남자가 마을 대로에 서서 술을 내.. ▒▒▒▒▒※※☆▒▒/메일 편지 2018.07.29
우리 집은 너무 가난해 2018년 07월 28일 힐링 스토리 우리 집은 너무 가난해 끔찍한 유괴사건이 연일 발생하자 철수 엄마가 철수에게 말했다 “얘야 앞으로 낯선 사람이 우리 집에 관해서 묻거든 무조건 가난하다고 말해” 그러던 어느 날 학교에서 ‘우리 집’이라는 주제로 글쓰기 대회가 있었다 철수는 예전.. ▒▒▒▒▒※※☆▒▒/메일 편지 2018.07.29
올포원, 원포올 올포원, 원포올 프랑스의 소설가 뒤마의 작품인 '삼총사'에는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라는 구호가 있습니다. 작은 몸의 포유동물로 집단생활을 하는 미어캣은 저 구호를 가장 잘 지키며 살아가는 무리 중 하나입니다. 먹이피라미드에서 아래층에 위치한 미어캣들은 천적인 .. ▒▒▒▒▒※※☆▒▒/메일 편지 2018.07.28
보고 싶어요! 2018년 07월 27일 힐링 스토리 보고 싶어요! “어머닌 누가 제일 보고 싶어요?” “우리 엄마” “그리고요?” “네 아빠, 다시 만나면 ‘철없는 사람이랑 같이 사느라 고생 많이 했어요’라고 말해 주고 싶네, 그땐 나만 힘든 줄 알았는데 돌아보니 그이도 힘들었겠더라” - 김성우의 ‘어.. ▒▒▒▒▒※※☆▒▒/메일 편지 2018.07.28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 어느 날 미 해군 함대에 해군 제독이 참석하는 큰 행사가 열리고 있었는데 참석한 장성의 계급장이 실수로 훼손되는 일이 벌어졌습니다. 이대로 사열을 받을 것인지 아닐지 고민하는 가운데 참모들을 불러 대장 계급장이 있는지 찾아보았지만, 바다 한가운데 대.. ▒▒▒▒▒※※☆▒▒/메일 편지 2018.0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