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 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20)

나무향(그린) 2017. 8. 29. 05:32

복권 대신 꽃을 사보세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꽃 두세 송이라도 사서

모처럼 식탁 위에 놓아보면,

 

당첨 확률 백 퍼센트인

며칠간의 잔잔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P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