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 스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7)

나무향(그린) 2017. 8. 24. 06:55

 

저녁식사로 혼자 라면을 끓여 먹더라도

나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마음으로 드세요.

 

'얼마나 힘들었어요,

오늘 하루 이 몸 끌고 이 마음 써가며 사는 것.'

 

지금 내 마음을 쓰다듬으며 "고생했다."  말 한마디 해주세요.

 

그리고 평소보다 한 시간 먼저 잠을 청하세요.

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P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