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식사로 혼자 라면을 끓여 먹더라도
나를 아끼고 사랑해주는 마음으로 드세요.
'얼마나 힘들었어요,
오늘 하루 이 몸 끌고 이 마음 써가며 사는 것.'
지금 내 마음을 쓰다듬으며 "고생했다." 말 한마디 해주세요.
그리고 평소보다 한 시간 먼저 잠을 청하세요.
나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P26
'▒▒▒▒▒※※☆▒▒ > 혜민 스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9) (0) | 2017.08.26 |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8) (0) | 2017.08.25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6) (0) | 2017.08.23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5) (0) | 2017.08.22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14) (0) | 2017.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