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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부중] 아수라와 건달바

나무향(그린) 2014. 12. 12. 08:23

 

▲ 아수라와 건달바(팔부중).

 

팔부신중이라고도 하는 팔부중은 불법을 지키고 보호하는 모든 신을 총칭하여 부르는 말이라 한다.

천(天), 용(龍), 야차(夜叉), 건달바(乾闥婆), 아수라(阿修羅), 가루라(迦樓羅), 긴나라(緊那羅), 마후라가(摩睺羅迦) 등 여덟 가지 부류.

 

석탑 기단부에는 부처님의 법을 수호하는 여덟 명의 신들인 팔부중상이 새겨지는 경우가 많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