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산책 ▒/혜환 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 [48] 병아리

나무향(그린) 2013. 12. 18. 06:07

병아리

 

「뾰,뾰,뾰,

엄마 젖 좀 주」

병아리 소리.

 

「꺽, 걱, 꺽,

오냐 좀 기다려」

엄마닭 소리.

 

좀 있다가

병아리들은

엄마품 속으로

다 들어 갔지요. ....................P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