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산책 ▒/이해인수녀님

꿈길에서

나무향(그린) 2006. 3. 22. 06:30
      꿈길에서 / 이해인수녀님 살아 있어 꿈을 꾸고 꿈이 있어 행복하다고 나는 말하리 -'외딴 마을에 빈집이 되고 싶다' 중 '꿈길에서' 편을 이어 옮기렵니다.
      
      그림 = 능동 어린이 대공원에는
      4월 1일부터 봄 꽃 전시회가 
      열린다해서 꽃단장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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