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부족한 '나'라고 해도, 내가 나를 사랑해주세요.
이 세상 살면서 이렇게 열심히 분투하는 내가
때때로 가엽지 않은가요?
친구는 위로해주면서 나 자신에게는 왜 그렇게 함부로 대하는지
내 가슴 스다듬으면서 사랑한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세요. ..................P19
- 혜민 스님의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중에서-
'▒▒▒▒▒※※☆▒▒ > 혜민 스님' 카테고리의 다른 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4) (0) | 2017.08.11 |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휴식의 장 (3) (0) | 2017.08.10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2) (0) | 2017.08.09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0) | 2017.08.07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 프롤로그 (0) | 2017.08.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