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송 & 가요

시간이 지나면 - 백지영 / 무주 삼공리 반송

나무향(그린) 2014. 1. 24. 08:10

 

26798

 


시간이 지나면 - 백지영

점점 더 멀어져 가는 그 뒷모습 흔들거려요
한번만 불러봐도 돼 못들은 척 그냥 가요.
또 왜 또 돌아보나요 또 잡고 싶어지잖아
미안해 해 널 약해지게 하지마 하지마 ~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지나면 그저 가슴 시렸던 그냥 추억
지우려 애쓰지 않아도 희미해져 그렇게 그렇게 되겠지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지나면 그 땐 용기 내어 연락해 볼께.
혹시나 그때면 그때가 온다면 그 쯤이면 웃을 수 있을까
널 다시 만난 날

또 왜 또 내 손 잡나요 뿌리치기도 힘든데
하지마 마 날 약해지게 하지마 하지마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지나면 그저 가슴 시렸던 그냥 추억
혹시나 그때면 그때가 온다면 그 쯤이면 웃을 수 있을까

널 다시 만난 날 난 그때까지 기다릴께요
여기서 이렇게 널~~~

시간이 지나면
시간이 지나도 더 많이 지나도 그 때도 니가 보고 싶어지면
어떻게 어떻게 그때 난 어떻해 그래도 시간은 가겠지

시간이 지나면 더 많이 지나면 그저 가슴 시렸던 그냥 추억
지우려 애쓰지 않아도 희미해져 그렇게 그렇게 되겠지

시간이 지나면


가사 출처 : Daum뮤직

 

△ 천연기념물  제291호 - 무주 삼공리 반송

 

-무주 삼공리 보안마을에서 자라고 있는 이 반송의 나이는 약 35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14m, 뿌리 근처의 둘레는 6.55m이다. 옛날에 이 마을에 살던 이주식(李周植)이라는 사람이 약 150년 전에 다른 곳에 있던 것을 이곳으로 옮겨 심었다고 전해지며, 구천동을 상징하는 나무라는 뜻에서 구천송(九千松), 가지가 아주 많은 나무라 하여 만지송(萬枝松)이라고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