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꽃 생각 - 이교상 내 꿈은 저 깊은 숲이 되는 것이다 나무처럼 자유롭게 마음을 풀어놓고 연못에 흰 구름 몇 점 가등처럼 던져놓고… 그렇게 사는 것이 후회 없는 삶이라고 날마다 후회를 하며 나는 지금 살고 있지만, 언젠간 잘 마른 풀잎으로 재 詩를 지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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