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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남시 향토유적 제11호 - 박강 묘역 및 석물

나무향(그린) 2011. 3. 9. 11:05

종 목 : 하남 향토유적 제11호 

명 칭 : 박강 묘역 및 석물 [朴薑墓域-石物 ]

분 류 : 묘역 및 석물

수량/면적 :

지정일 : 2006, 09, 28

소 재 지 :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산5번지

시 대 :

소유자 :

관리자 :

자료참조 : 백과사전

 

 

 

 

 

                                                                      △ 경기도 하남시 향토유적 제11호 - 박강 묘역 및 석물

 

-2006년 9월 28일 하남시 향토유적 제11호로 지정되었다. 경기도 하남시 초이동 산5번지에 있다. 조선 전기의 문신 박강(朴薑)과 부인 순흥안씨(順興安氏)의 합장묘이다. 낮은 언덕을 뒤로하고 앞쪽으로 도로와 마을이 내려다보인다. 주변으로 철제 울타리를 둘렀고, 묘 앞에 조선시대 석조 미술의 형태가 잘 반영된 박강 묘표와 순흥안씨 묘표 및 문인석 4기가 배치되어 있다.

 

박강(1406∼1460)은 조선 태종 때 좌의정을 지낸 박은(朴訔)의 둘째아들로 본관은 반남(潘南), 시호는 세양(世襄)이다. 1444년(세종 26)에 대호군(大護軍)에 임명된 후 군기감정(軍器監正)·공조참의·황해도관찰사 등을 역임하였다. 1455년 세조 즉위에 공을 세워 좌익공신(佐翼功臣) 3등에 책록되고 금천군(錦川君)에 봉해졌다. 1457년(세조 3) 지중추원사가 되었고, 1460년(세조 6) 왕을 호종하다가 순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