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 304호] 강화서도면의은행나무 /지정일: 1982.11.04/ 인천 강화군 서도면 볼음도리 산186외 1필/ 수령 약 800년
-수령(樹齡)은 약 800여년이며, 나무의 크기는 높이가 24m, 가슴높이의 둘레가 8.96m, 뿌리 근처 둘레가 9.13m, 가지 밑의 높이가 1.1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서 23.8m, 남북 25.5m이다. 바닷가 북동향 언덕에서 자라는 정자목이며 앞에 좋은 경관이 펼쳐진다. 800여년 전 홍수에 떠내려 온 것을 심었다고 전하여 온다.
정월 30일 온 마을 사람들이 모여서 풍어제를 지내곤 하였으나 6·25후 출어금지로 동제도 폐지하였다. 부러진 가지를 불에 태우면 재앙을 받는다는 전설이 있어서 주민 모두 가지에 손대지 않으며 보호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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