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나무 2005.09.28 ↓덩굴식물이라 감아오르는것이 보통인데... 우뚝 서 있는 아래 녀석은 민주엽나무로 의심이 가기도 했지만 결국은 등나무덩굴로 인정하게되었다. ↓보통 등나무덩굴은 오른쪽으로 감아 오르나 왼쪽으로 감아 오르는것도 있었다. ↓4월 등나무 꽃이필때 그 아래 벤취에 앉아 그.. ▒▒▒▒▒※※☆▒▒/목본 2005.10.04
광나무 저만치 온통 시커먼 희한한 나무가 눈에 들어왔다. 서울에서는 보기힘든 커다란 광나무였다. 포도송이처럼 주렁주렁~~^^ 10월이면 검은색 열매로 익어 겨우내 달려 있다. 잎은 상록성이고 자른 가지에서 새 가지가 잘 나오기 때문에 남부지방에서는 생울타리용으로 널리 가꾼다. 광나무열매는 종기,심.. ▒▒▒▒▒※※☆▒▒/목본 2005.10.04
천선과나무 작년 진해서도 만난듯한 ↑넘의 이름을 몰라서리 고생했던 기억이난다. 올해 또 이 녀석을 만났는데...산무화과인가??했다^^ 잎은 다르지만 열매가 무화과랑 우찌 비슷하던지ㅡㅡㅎ 천선과의 속을 열어보니 무화과랑 똑 같았다. 무화과보다는 열매가 작았다. *나는 야생화도 좋아하지만 나무들을 더욱.. ▒▒▒▒▒※※☆▒▒/목본 2005.10.04
꾸지뽕나무 2005.09.28 추석 명절나들이때... 그렇게 만나고 싶었던 꾸지뽕나무를ㅡㅡㅎ 남편친구 부부와 바다에 나가서 중발에서 장어를 건지러 갔었는데 장어는 어디로 가고 문어만(?)을 건져 올리고 쫌 섭한마음에 무인도까지 구경하기로 하거 거의 도착하려는데 멋진 풍경이 눈 앞에^^ 꽤나 크고 높.. ▒▒▒▒▒※※☆▒▒/목본 2005.10.04
뜰보리수 ↓예쁜 열매는 약간 떫은 맛이 있었다. 보리수라 하시는분들도 있었는데 보리수나무는 따로 올려 보겠지만 분명 달랐다. ↓보리수나무 *보리수나무를 따로 또 올리겠지만 일단 비교해보려 올려 보았다. 뜰보리수나무와 보리수나무는 여러가지 말들이 있는데... 확신이 가지 않는 부분이 .. ▒▒▒▒▒※※☆▒▒/목본 2005.09.28
황칠나무 순금의 비색과 신비한 약효로'사라진 나무'라 칭해졌다던 황칠나무를 남쪽 섬에서 만났다. 순금으로 착각을 일으킬 정도의 황금빛 비색과 상상을 초월하는 내열성과 내구성, 벌레를 쫓아내고 정신을 맑게 하는 안식향(安息香),중풍,오십견,항암제로도 사용된다는 황칠의 역사적 효능에 .. ▒▒▒▒▒※※☆▒▒/목본 2005.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