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위의 직업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최지영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땅위의 직업 나는 이런저런 질문 끝에 소원이 있다면 무엇이냐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가 이렇게 말했다. "물론 그건 땅 위의 직업을 갖는 거지예. 땅 위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자기들의 직업이 얼.. ▒▒▒▒▒※※☆▒▒/고도원편지 2007.01.27
만원의 유혹 만원의 유혹 <당장 줍고 싶은 인생의 만원짜리들> 1) 10분의 달콤한 늦잠 - 잦은 지각으로 신뢰를 잃는다. 2) 연봉 인상을 내세운 이직 제안 - 준비된 비전과 전망을 놓칠 수 있다. 3) 운동 후의 야식 - S라인도, 건강도 날아가버린다. 4) 좋아하는 일보다 안정된 일 찾기 - 보람도 성취감도 없어 모든 일.. ▒▒▒▒▒※※☆▒▒/고도원편지 2007.01.26
존경받는 부자들 존경받는 부자들 자신과 가족만을 위할 때 사회는 불안정해지고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이 벌어져 결국 자신의 삶도 위협받지만, 사회 전체를 위해 부를 나누고 기부를 하고 봉사를 할 때 모두의 삶이 풍요로워지고 명예와 존경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부자로 죽는 것은 부끄러워해야 할 일이다. - .. ▒▒▒▒▒※※☆▒▒/고도원편지 2007.01.25
몸 따로 마음 따로 몸 따로 마음 따로 낮에는 난민촌을 돌아보고 밤이면 호텔로 돌아와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푹신한 침대에 누워 있는 내 자신이 그렇게도 싫고 위선적일 수가 없습니다. 세상에 이런 고통스런 삶이 있다는 걸 모르고 살아온 내가 죄인이라고 울며 괴로워하면서도 지금의 이 푹신한 침대가 편안하게 .. ▒▒▒▒▒※※☆▒▒/고도원편지 2007.01.24
하루의 첫 두 시간 하루의 첫 두 시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TV를 켜거나 신문을 보는 것은 절대 금물이다. 세상의 소리로 하루를 시작하면 세상에 끌려다닌다. 자신의 미션으로 하루의 첫 두 시간을 시작하라. 책을 읽거나 아침일기를 써라. 오래전부터 아침시간을 가진 사람이라면 명상을 위한 산책도 괜찮다. - 정연식.. ▒▒▒▒▒※※☆▒▒/고도원편지 2007.01.23
자기 사랑에 빠져 보라 자기 사랑에 빠져 보라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기 전에 먼저 자기 자신과 사랑에 빠져 보라. 좋아하는 사람과 함께 하고 싶은 일들을 먼저 자신과 함께 해보라. 근사한 음악을 골라 줄 사람이 필요하면 스스로 안내책을 읽고 음악을 골라 보라. 혼자 영화를 보고 자신과 함께 즐겨라. 자신에게 도취되라. .. ▒▒▒▒▒※※☆▒▒/고도원편지 2007.01.22
열정의 대가 매주 토요일엔 독자가 쓴 아침편지를 배달해드립니다. 오늘은 송미자님께서 보내주신 아침편지입니다. 열정의 대가 삶과 젊음이란 영원하지 않음을 잘 알고 있다. 바로 마흔의 출발선은 이 사실을 재인식하는 데에서 시작된다. 삶은 라켓볼과 같아서 자기가 치는 대로 되돌아온다. 그런 까닭에 지금 .. ▒▒▒▒▒※※☆▒▒/고도원편지 2007.01.20
준비하고 문을 열라 준비하고 문을 열라 내가 자주 찾는 커피숍은 아침 6시에 문을 연다. 고객의 관심을 끌기 위해 일찍 문을 여는 상점주인이라면 반드시 기억할 게 있다. 이른 아침부터 손님이 찾아왔는데 직원들이 분주히 자기 할 일만 하느라 손님을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면 그것처럼 화나는 일도 없다. 커피도, 금전.. ▒▒▒▒▒※※☆▒▒/고도원편지 2007.01.19
'1:2:3'의 법칙 '1:2:3'의 법칙 말을 많이 하는 직업이다 보니 주변에서 말을 잘하는 비결에 대한 질문을 많이 받는다. 그럴 때마다 내가 제일 먼저 강조하는 것이 있다. 바로 '1:2:3'의 법칙이다. 하나를 이야기했으면 둘을 듣고 셋을 맞장구치라는 뜻이다. 맞장구는 내가 상대방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있음을 드러내고, .. ▒▒▒▒▒※※☆▒▒/고도원편지 2007.01.18
친구의 상처 친구의 상처 친구는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보물이란다. 친구에게 쉽게 상처 주지 마라. 아무리 좋은 친구라도 한 번 두 번 계속되는 상처는 친구 관계를 해친단다. 친구가 너에게 준 아무 의미없는 상처는 잊어버리고 친구가 너에게 준 도움은 꼭 기억하거라. - 우장홍의《어머니의 편지》중에서 - * 소.. ▒▒▒▒▒※※☆▒▒/고도원편지 2007.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