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목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186호
명 칭 : 안양암 감로도 (安養庵 甘露圖) 분 류 : 유물 / 불교회화/ 탱화/ 기타 수량/면적 : 1폭 지정일 : 2004.09.30 소 재 지 : 서울 종로구 창신동 130-1 시 대 : 대한제국시대 소유자 : 안동권씨감은사 관리자 : 안동권씨감은사 자료출처 및 참조 : 문화재청
△ 서울시 유형문화재186호 - 안양암 감로도. 140212.
-감로도(甘露圖)라는 이름은 중생들에게 감로와 같은 법문을 베풀어 해탈시킨다는 의도에서 붙여진 이름으로 감로왕도(甘露王圖)·감로탱(甘露幀)·감로탱화라고도 한다. 영가단에 봉안하는 그림이기 때문에 '영가단 탱화'라고도 하고, 내용상 <우란분경(于蘭盆經)>을 근본 경전으로 삼기 때문에 우란분탱화·우란분경변상도라고도 한다. 대웅전 내부 오른쪽 벽면에 봉안되어 있는 불화로, 화기에 의하면 경선응석(慶船應釋)이 1909년 그린 것이라고 한다. 화면은 크게 3단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상단에는 칠여래, 중단에는 2위의 아귀, 하단에는 육도의 여러 장면들이 다채롭게 표현되어 있다. 상단 중앙에는 칠여래가 일렬로 나열되어 있고, 화면 좌측에 아미타불과 인로왕보살이 그려져 있다. 중단에는 제상과 무릎을 꿇은 채 합장하고 있는 아귀를, 하단에는 나지막한 산을 경계로 육도의 여러 장면들이 표현되었다. 이 감로도는 앞 시대 감로도(甘露圖)에 비해 상단의 칠여래가 크고 중단의 아귀 주위로 구름이 배치된 점이 한 특징이라 한다.
※명칭변경; 안양암 대웅전 감로도 → 안양암 감로도
'▒▒▒문화재답사 ▒ > 유형문화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90호 - 광주이씨광릉부원군파묘역 (0) | 2014.03.05 |
|---|---|
| 서울시 유형문화재187호 - 안양암 팔상도 (0) | 2014.03.01 |
| 서울시 유형문화재185호 - 안양암 아미타불도 (0) | 2014.03.01 |
|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122호 - 안양암 마애관음보살좌상 (0) | 2014.03.01 |
|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190호 - 안양암 대웅전 삼존불상 (0) | 2014.03.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