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격루: 1434년(세종 16년) 세종대왕의 명을 받아 장영실과 이천, 김조 등이 만든 물시계입니다. 흘러내린 물의 부력을 이용해 시, 분, 초에 따라 자동으로 종과 북, 징을 쳐서 알리도록 되어있습니다.
▲ 훈민정음: 세종대왕이 만드신 한글을 훈민정음이라고 합니다. 세종 대왕은 백성들이 글을 제대로 쓰지 못하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누구나 쉽게 배우고 쓸 수 있는 ‘훈민정음을 만드셨습니다.
▲ 혼천의: 혼천의는 하늘의 해와 달과 별의 움직임과 위치를 측정하여 천문시계의 역할을 하던 기구입니다. 1433년 세종대왕의 명으로 정인지, 이천, 장영실이 함께 만들었습니다.
▲ 훈련대장: 훈련대장은 조선 후기 중앙 군영인 훈련도감의 가장 높은 위치의 장수로 종2품의 무관입니다. 훈련도감은 수도인 한양을 지키는 군대 가운데 가장 컸으며 군사들 역시 잘 훈련된 정예병들로 이루어져있었습니다.
▲ 어영대장: 어영대장은 임진왜란 뒤 만들어진 3군문의 하나인 어영청을 지휘하던 사람으로 종2품의 관직입니다. 어영청은 건장한 남자 260명을 모집하여 총 쏘는 법을 가르치고 이를 어영군이라 부른 것에 시작되었습니다.
▲ 제등 든 궁녀: 밤길을 밝혀주던 휴대용 등기구인 제등은 내부에 초를 넣어 사용하는 초롱과 등잔을 넣어 사용하는 등롱이 있습니다. 어두운 밤 왕이 길을 나설 때는 내시가 제등을 들고, 왕비가 길을 나설 때는 궁녀가 제등을 들어 어두운 길을 밝혔습니다.
▲ 종묘제례악: 조선시대의 왕과 왕비들의 신위를 모시는 종묘(사당)에서 제사를 지낼 때 연주하는 음악입니다. 1964년 12월 7일 우리나라 중요 무형문화재 1호로 지정되었으며 2001년 5월 18일 유네스코 세계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되었습니다.
△ [등축제] 서울 청계천 - 선조들의 이야기(테마2). 121106. 1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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