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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존 진종과 妃 효순왕후(1719 -1728)- 파주 영릉(파주 삼릉)

나무향(그린) 2010. 9. 6. 15:31

종 목 : 사적 제205호

명 칭 : 파주 삼릉 (坡州 三陵)

분 류 : 유적건조물 / 무덤/ 왕실무덤/ 조선시대

수량/면적 : 1,323,105㎡

지정일 : 1970.05.26

소 재 지 : 경기 파주시 조리읍 삼릉로 89 (봉일천리)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 : 문화재청

관리자 : 파주삼릉관리소

자료출처 및 참조 : 문화재청

 

 

 

 

 

 

 

↑140913. ↓ 140509. 

 

 

 

 

 

 

 

 

 

 

 

 

 

 

 

 

 

 

 


 


 

 

 

 

 

 

 

△ 사적  제205호 - 파주 삼릉(영릉). 140509 / 140913.

 

-파주삼릉의 영릉(효장세자와 효순왕후)

영릉은 죽은 후에 왕으로 봉해진 영조의 첫째 아들 효장세자와 부인인 효순왕후(1715∼1751)의 무덤이다. 왕릉과 비릉은 쌍릉으로 병풍석과 난간석은 세우지 않았으나, 석상을 앞에 두었다. 장명등은 중간에 배치하였으며 무덤 밑둘레에 양석과 호석을 둘러 무덤을 보호하게 하였다. 무덤 아래의 정자각은 영조의 명에 의해서 옛날 방식으로 세웠다.

 

*추존(追尊) 진종(眞宗 ,1719 -1728) 과 妃 효순왕후(孝純王后) - 영릉(永陵)

영릉(永陵)은 조선 제21대 영조(英祖)의 맏아들인 진종(眞宗 1719~1728)과 효순왕후 (孝純王后 1715~1751)의 쌍릉이다. 진종은 7세의 나이에 세자로 책봉되지만 10세에 세상을 떠났으며, 이복동생 사도세자(思悼世子)가 왕세자로 책봉되었다. 진종은 사도세자의 아들 정조(正祖)가 즉위한 후에 추존되었으며, 효순왕후는 37세까지 홀로 살다 생을 마쳤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