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불빛으로 그 뒷모습만 보이며 귀로 - 나얼
안녕이란 말도 없이 사라진 그대
쉽게 흘려진 눈물 눈가에 가득히 고여
거리는 온통 투명한 유리알 속
△[천연기념물 제9호] 서울조계사백송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천연기념물 제8호] 서울재동백송/수피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oh~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천연기념물 제103호] 속리의정이품송
그대 따뜻한 손이라도 잡아볼수만 있었다면
아직은 그대의 온기 남아 있겠지만
비바람이 부는 길가에 홀로 애태우는 이자리
두뺨엔 비바람만 차게 부는데
△[천연기념물 제79호] 강화사기리의탱자나무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 oh~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woo~
사랑한단 말은 못해도(woo~ 사랑한다 말은~ )
안녕이란 말은 해야지(woo~ baby~ hoo~)
아무말도 없이 떠나간 그대가 정말 미워요 woo~
△[천연기념물 430호] 해남성내리수성송
△[천연기념물 제59호] 서울문묘의은행나무/유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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