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넌 멀어지나봐 웃고 있는 날 봐 브라운아이즈 - 점점
때론 며칠씩 편하게 지내
점점 널 잊는 것 같아 먼 일처럼
△[천연기념물 제59호] 서울문묘은행나무
점점 넌 떠나가나 봐 하루는 미치고
다음 날이면 괜찮아졌어
다만 슬픔에 익숙해질 뿐인걸
△[천연기념물 제232호] 양주양지리향나무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 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천연기념물 제35호] 대구면의푸조나무
점점 넌 멀어지나봐
그게 편해지나 봐
너의 얼굴도 생각이 안나
점점 너를 버릴 것 같아 나 어느새
△[천연기념물 제180호] 청도운문사처진소나무
점점 어쩌다 또 생각나
너를 그릴 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내 아픔도 점점
△[천연기념물 제268호] 장흥용산면의푸조나무
어쩌다 또 생각나(또 생각나)
너를 그릴 때가 오면 숨막히게 지쳐
애써 참아낼 수 있겠지
그렇게 널 버려
△[천연기념물 제367호] 고창삼인리의송악
Long goodbye no way you know
이젠 낯선 목소리에 너를 모르는 걸
시간에 기대 널 버리고
내 슬픔도 이젠 멀어져 가 점점
△[천연기념물 제8호] 서울재동백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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