ㅁ
▲서울귀룽나무(장미과) Prunus padus var. seoulensis
-나무껍질은 흑갈색이며 어린 가지를 꺾으면 냄새가 난다.
-잎은 어긋나며 길이 4~12cm이다.
-잎 뒷면은 잿빛을 띤 푸른색이며 잎맥에는 털이 나 있다.
-잎가장자리에는 작은 톱니가 규칙적으로 배열되어 있다.
-꽃은 흰색이며, 5월경에 새로 난 잔가지 끝에 총상꽃차례로
-총상차례의 길이는 10~15cm이고 꽃대 밑쪽에 2~3장의 작은 잎이 달린다.
-꽃지름은 1~1.5cm, 꽃잎과 꽃받침조각은 각각 5장이다.
-작은 꽃자루의 길이는 5~20mm이다.
'▒▒▒▒▒※※☆▒▒2 > 목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노랑말채나무=흰말채나무 '아우레아' (0) | 2007.05.07 |
|---|---|
| 흰말채나무 (0) | 2007.05.07 |
| 네군도단풍 (0) | 2007.05.05 |
| 털조장나무-2 (0) | 2007.04.27 |
| 이노리나무 (0) | 2007.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