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맥과 잎자루에 털이 나지만 잎자루에는 점점 없어진다.
↑턱잎은 작고 떨어진다.
↑수술은 여러 개이며 씨방은 하위 암술대는 4개이다.
↓꽃받침조각은 털이 나고 뒤로 젖혀진다.
▲이노리나무(장미과) Crataegus komarovii Sarg.
-어린 가지에 털이 난다.
-잎은 어긋나고 손바닥 모양으로 3∼6개로 갈라진다.
-갈래조각의 밑은 심장 모양이고 끝이 뾰족하다.
-가장자리에 잔톱니가 있고 뒷면에 흰빛을 띤다.
-잎맥과 잎자루에 털이 나지만 잎자루에는 점점 없어진다.
-턱잎은 작고 떨어진다.
-꽃은 4∼5월에 흰색으로 피고 가지 끝에 산방꽃차례로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털이 나고 뒤로 젖혀진다.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워놓은 모양이다.
-수술은 여러 개이며 씨방은 하위(下位), 암술대는 4개이다.
-열매는 공 모양의 이과(梨果)로서 윤이 나며 9∼10월에 빨간색으로 익는다.
*한국(경북, 강원 설악산, 평북, 함북, 함남), 중국(만주)에 분포한다.
이 나무와 비교해서 형질이 큰 것을 왕이노리나무(var. major),
털이 많이 나는 것을 털이노리나무(var. pilosa)라고 한다.[네이버]
※이노리나무 열매로=>http://blog.daum.net/561102/9167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