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넌출
원산지 한국
분 포: 충남 안면도의 솔밭 근처에서 자생하며 일본에도 분포한다.
형 태: 낙엽활엽의 덩굴성 식물 크 기: 길이 10m 이상
잎 :잎은 호생하고 난형 또는 긴 타원상 난형이며
길이 8-13cm, 나비 4.5-7cm로서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흰빛이 돌며 맥 위에 갈색 털이 있 고 끝이 다소 뾰족하며 가장자리가 밋밋하고 밑부분이 둥글며 윤채가 있고 엽병은 길이 1-2cm이다.
꽃:원추화서는 가지 끝에 달리며 여름철(5-8월)에 많은 녹백색 꽃이 피고
꽃받침열편은 5개이며 좁은 삼각형이고 꽃잎도 5개이며 작고 수술은 5개로서
꽃잎보다 길며 암술대는 1개이다.
열 매: 핵과는 타원형이고 녹색 바탕에 붉은빛이 돌며 가을(6-10월)에 흑색으로 익는다.
줄 기: 만경식물로 옆으로 비스듬히 엉키고 가지는 먹칠을 한 듯이 검은 자록색이 돌며 털이 없다. 생육환경 내한성이 강하여 중부 내륙지방에서도 월동이 가능하고 양지나 음지 모두에서 생장이 좋다. 건조에는 약하며 비옥적윤한 곳에서 번무하고 대기오염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다.
꽃/번식방법 번식은 가을에 종자를 채취하여 정선한 후 노천매장하였다가 봄에 파종하가나 당년에 자란 가지를 꺾꽂이한다.
특징 희귀종이므로 천연기념물로 보호하고 있고 학술적 연구가치가 있다. 먹넌출이란 먹칠은 한 듯한 덩굴이라는 뜻인 듯하다. 맹아력이 강하고 수세도 강건하게 생장한다.
먹넌출이란 먹칠을 한 듯한 덩굴이라는 뜻인듯하다.
*<청사조>랑 구별을 할수없을 정도로 닮았다.
↓청사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