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본

복분자

나무향(그린) 2005. 10. 4. 19:37




 


↑조선시대에도 복분자주는 있었다한다. 복분자를 먹고나면 오줌줄기가 세져 요강을 뒤집 엎을 정도라는? 복분자가 신장에 좋은 정력제라는 것이지요. 이와 관련된 출처불명의 일화들도 많다. 노부부가 복분 자를 먹고 늦둥이를 봤다거나 고을 원님이 복분자주를 마시고 요강을 뒤집었다거나 가정의 평화를 위해서 넉잔 이상 못마시게 한다는게 그런 얘기들... *하지만 복분자주는 비아그라식의 말초적인 술이 아니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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