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콜린스 Danny Collins , ★★★★☆
요약 : 미국 | 드라마 | 2015.09.30 개봉 | 15세이상관람가 | 106분
감독 : 댄 포겔먼
출연 : 알 파치노, 아네트 베닝, 제니퍼 가너, 크리스토퍼 플러머
줄거리 :
줄거리
인생이 달라졌을 거야.”
40살 연하의 여자친구에 요일별 슈퍼카까지 최고의 부와 명예를 누리며 살아가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 우연히 40년 전 ‘존 레논’이 자신에게 보낸 편지를 받은 후 새로운 삶을 살기로 결심한다. 월드투어를 취소하고 매니저에게 더 이상 지금까지 해온 노래는 하지 않겠다는 폭탄선언 후, 홀연히 뉴저지의 한적한 호텔에 투숙해 새로운 인생을 찾아 나가게 되는데...
* 전 세계가 놀란 실화!
34년만에 도착한 ‘존 레논’의 친필 편지
영국의 싱어송 라이터 스티브 틸스턴의 실제사연 모티브 화제!
영화 <대니 콜린스>는 이 시대 최고의 슈퍼스타 ‘대니 콜린스’가 40년만에 도착한 ‘존 레논’의 편지로 인해 일생일대의 변화를 맞이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전 세계가 놀란 실화를 모티브로 제작되었다.
존 레논의 애정 어린 친필 편지를 34년 뒤에 받은 영국의 싱어송 라이터 스티브 틸스턴이 바로 그 주인공. 1971년, 21살의 신인가수로 주목받기 시작한 스티브 틸스턴은 음악 잡지 [지그재그] 인터뷰에서 성공과 부유함이 음악적 재능을 해치게 될 까봐 걱정을 했다. 당시 전설적인 밴드 비틀즈가 해체된 후, 오노 요코와 함께 지내던 존 레논은 이 인터뷰를 매우 인상 깊게 읽은 것. 음악에 대한 고민이 많은 신인가수에게 선배로서 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았던 존 레논은 직접 편지를 써서 잡지사로 보낸다. 그러나 존 레논의 편지는 수신인 스티브 틸스턴에게 전달되지 않고 34년간 사라졌고, 2005년 미국에 한 수집가에 의해 공개되었다. 34년만에 도착한 존 레논의 친필편지는 전 세계 언론에서 다뤄지면서 화제가 되었다.
영화 <대니 콜린스>의 감독 댄 포겔맨은 존 레논의 친필 편지에 얽힌 스티브 틸스턴의 사연에 매료되었다. ‘만약, 그때 편지를 받았더라면 무슨 일이 벌어졌을까’라며 영화적 상상을 펼쳐나가며 시나리오 작업을 시작, 슈퍼스타가 존 레논의 편지로 인해 일생일대의 변화를 맞이하게 되는 매력적인 스토리를 탄생시켰다. 전 세계가 놀란 실화를 모티브로 한 슈퍼스타의 드라마틱한 인생을 그린 <대니 콜린스>는 실화보다 더 흥미로운 영화의 매력을 한껏 선사한다.
-이영화의 키워드 : 음악
영화 <대니 콜린스>에는 존 레논의 OST 뿐만 아니라 대니 콜린스의 캐릭터를 완벽하게 표현한 신곡 2곡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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