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 목 :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재 제66호
명 칭 : 흥천사극락보전 (興天寺極樂寶殿) 분 류 : 유적건조물 / 종교신앙/ 불교/ 불전 수량/면적 : 1동 지정일 : 1985.12.05 소 재 지 : 서울 성북구 돈암동 595 시 대 : 소유자 : 흥천사 관리자 : 흥천사 자료출처 및 참조 : 문화재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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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락보전 - 문살1 |
▲ 극락보전 - 문살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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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극락보전 - 문살3 |
▲ 극락보전 - 문살4 |
▲ 문수보살 - 아미타불 - 관세음보살
▲ '王孝天地玄黃金雨孝王海史(왕효천지현황김우효왕해사)' 영친왕전하오세서(英親王殿下五歲書)영친왕(英親王)이 5세에 쓴 글씨라 한다.
흥천사는 조선 말기 사대부(士大夫)를 비롯하여 궁궐의 상궁(尙 宮)들의 발걸음이 잦았다고 한다. 이때 고종의 일곱째 아들인 의민황태자(懿愍皇太子) 가 다섯 살에 흥천사에 와서 쓴 글씨라고 한다. 영친왕(英親王)은 1897년 10월 20일, 조선의 26대 왕 고종과 궁인 엄씨(純獻貴妃) 사이에서 덕수궁에서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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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염라대왕 탱화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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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66호 - 흥천사극락보전. 140219.
-서울 돈암동에 위치한 흥천사는 조선 태조 4년(1395)에 신덕왕후 강씨가 죽자 능을 정릉으로 정한 후 세운 사찰이다. 당시 이 절은 관세음보살상을 모시고 국가와 국민의 안녕을 기원하던 170여 칸 규모의 큰 사찰이었다 한다.
흥천사 극락보전은 10겁(十劫) 이전에 성불하고 서방 극락세계에서 대중을 위하여 설법하고 있는 아미타불을 모시는 법당으로, 철종 4년(1853) 계장스님에 의해 다시 지어졌다.
앞면 3칸·옆면 3칸 규모이며, 지붕 옆면이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집이다. 지붕 처마를 받치면서 장식을 겸하는 공포가 기둥 위와 기둥 사이에도 놓인 다포양식 건물이다.
흥천사 극락보전은 19세기 사찰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는 화려한 목조 건축으로 뛰어난 건축기술을 보여주고 있다. 서울에서는 희귀한 사찰 건축이므로 매우 귀중한 유산으로 평가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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