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라디오를 켜고 - 임재범
피곤이 몰아치는 기나긴 오후 지나
집으로 달려가는 마음은 어떠한가
지하철 기다리며 들리는 음악은
지루한 하루건너 내일을 생각하네
마음을 활짝열고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피곤마저 사라져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
두눈을 감고서는 잠들려 했을때
어디서 들려오는 조그만 음악소리
소리를 듣고싶어 라디오 켜보니
뜨거운 리듬속에 마음을 뺐겼네
마음을 활짝열고 노래를 불러보니
어느새 피곤마저 사라져 버렸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
난 견딜 수 없어
언제까지 외로움과 또 그리움에
이렇게 슬픈 하루가 저물어 가네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노래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다함께 따라해요
크게 라디오를 켜고
가사 출처 : Daum뮤직
△ 여주 효종대왕릉(영릉) 회양목(천연기념물 제459호)
-회양목이 위치한 영릉(寧陵)은 조선조 제17대 효종대왕(1649∼1659)과 인선왕후 장씨(1618∼1674)의 쌍릉으로 원래 양주의 건원릉 서쪽에 있었으나, 1673년(현종 14년) 현재의 위치로 천장하였으며, 특히 영릉 재실은 현존하는 조선조 왕릉 재실 중에서 건물의 공간구성과 배치가 가장 뛰어난 건축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와 같은 재실 공간 내에 회양목과 향나무 그리고 재실 건축 연대보다 더 오래된 500년 이상의 느티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재실의 역사성을 한층 높여주고 있다.
이 회양목은 잎이 두껍고 타원형이며 꽃은 4∼5월에 피고 열매는 6∼7월에 갈색으로 익는 사철 푸른 나무이다. 경북 북부, 충북, 강원도, 황해도 지방의 석회암 지대에 주로 자생한다. 원래 회양목은 작고 낮게 자라는 나무로 이와 같이 재실 내에 크게 자란 나무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생물학적인 가치가 큰 노거수 일 뿐만 아니라 1673년에 조성한 효종대왕 영릉 재실에서 300여년 동안 자라온 나무로서 그 유래 및 역사성이 매우 깊다.
'▒▒▒▒▒※※☆▒▒ > 팝송 & 가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사랑보다 깊은 상처 - 임재범 박정현 / 이천 신대리 백송 (0) | 2013.11.14 |
|---|---|
| 사랑 - 임재범 / 이천 도립리 반룡송 (0) | 2013.11.13 |
| Julie - 임재범 / 제원 송계리 망개나무 (0) | 2013.11.11 |
| 그대는 어디에 - 임재범 / 괴산 읍내리은행나무 (0) | 2013.11.10 |
| 아름다운 오해 - 임재범 / 서울 문묘 은행나무 (0) | 2013.11.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