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l Be one By Two Today - Lobo
We'll be on-e by two today
우리는 이제 하나가 되려고 한다네
Won't you help us find a better way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알려 주게나
Please make us feel that we are right
잘한 일이라 생각 할 수 있게 해주게나
To want to come together tonight
오늘 밤 우리가 찾아온 것을
We've come to ask your help my friend
친구여 우리는 자네의 도움을 받고 싶다네
'Cause you know just how it's been
왜냐하면 어떻게 살아왔는지 자네는 알기 때문이라네
We've got a lot to ask of you
전에도 많은 것을 물어보곤 햇지만 우리가 하기에는
And you know that's hard for us to do
어려운 일들 이었음을 자네도 잘 알고 있었을거네
Won't you help us help us
우리를 도와 주게나
We'll be on-e by two today
우리는 이제 하나가 되려고 한다네
Won't you help us find a better way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알려 주게나
Please make us feel that we are right
잘한 일이라 생각 할 수 있게 해주게나
To want to come together tonight
오늘 밤 우리가 찾아온 것을
Those before us tripped and fell
우리는 무척이나 힘들었다네
Even though they think they're doing well
지금까지 잘 해오지 않았냐고 생각할지 몰라도
We don't want to live a lie
거짓된 인생을 살고 싶지도 않고
And watch our love slowly die
우리들의 사랑이 식어가는 것도 보고 싶지 않다네
Won't you help us help us
우리를 도와 주게나
We'll be on-e by two today
우리는 이제 하나가 되려고 한다네
Won't you help us find a better way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알려 주게나
Please make us feel that we are right
잘한 일이라 생각 할 수 있게 해주게나
To want to come together tonight
오늘 밤 우리가 찾아온 것을
‘
Even though we've asked your help before
예전에도 여러번 자네의 도움을 받곤 했지만
My mouth turned dry walking through you door
자네를 찾아올 때마다 침이 마르곤 했었지만
Till now nothing meant so much to me
지금은 얼마나 좋은지 모른다네
Through your eyes sweet Lord I see
자네의 눈빛을 보면 인자하신 주님을 보는 것처럼
Won't you help us help us
우리를 도와 주게나
We'll be on-e by two today
우리는 이제 하나가 되려고 한다네
Won't you help us find a better way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알려 주게나
Please make us feel that we are right
잘한 일이라 생각 할 수 있게 해주게나
To want to come togeher tonight
오늘 밤 우리가 찾아온 것을
We'll be on-e by two today
우리는 이제 하나가 되려고 한다네
Won't you help us find a better way
더 좋은 방법이 있는지 알려주게나
Plase make us feel that we are right
잘한 일이라 생각 할 수 있게 해주게나
To want to come together tonight
오늘 밤 우리가 찾아온 것을
가사 출처 : Daum뮤직
△ 서울 선농단 향나무(천연기념물 제240호)
-서울 용두동 선농단의 향나무는 나이가 약 500살 정도로 추정되며, 높이는 약 13.1m, 가슴높이의 둘레는 약 2.28m이다. 조선시대에는 선농단(先農壇)을 만들어 중국의 예에 따라 농사와 깊은 관련이 있는 신농씨(神農氏)와 후직씨(后稷氏)을 모시고 왕이 직접 나와 풍년을 기원하였다고 한다.
선농단에서 제사가 끝나면, 사용된 막걸리를 나무에 뿌려주었고, 소를 잡아 큰 가마솥에 넣어 국을 끓이며, 쌀과 기장으로 밥을 지어서 농부들과 구경나온 노인에게 대접하였다고 한다. 설렁탕이라는 이름은 선농단에서 끓인 국이라 하여 선농탕(先農湯)이 되었고 다시 설롱탕이 되었다가 설렁탕으로 변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이 향나무는 제사를 지낼 때 향을 피우는 재료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 지금은 몇 개의 초석과 향나무만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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