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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유형문화재 제159호 - 소세양 신도비

나무향(그린) 2012. 9. 20. 09:31

종 목 :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159호

명 칭 : 소세양신도비 (蘇世讓神道碑)

분 류 : 기록유산 / 서각류/ 금석각류/ 비

수량/면적 : 1기

지정일 : 1998.01.09

소 재 지 : 전북 익산시 왕궁면 용화리 산33번지

시 대 : 조선시대

소유자 : 진주소씨익산회종회

관리자 : 진주소씨익산회종회

자료참조 : 문화재청

 

 

 

 

 

 

 

                                                           △ 전북도 유형문화재 제159호 - 소세양 신도비. 120825.

 

-신도비란 임금이나 고관의 평생업적을 기록하여 그의 무덤 남동쪽에 세워두는 것으로, 이 비는 조선시대 전기의 문신 소세양(1486∼1562) 선생의 행적을 적고 있다.

소세양은 연산군 10년(1504)에 진사가 되고, 중종 4년(1509)에 문과에 급제하여 벼슬길에 올랐다. 직제학·승정원·동부승지 등을 지냈으며, 인종 때 윤임 일파의 탄핵으로 사직하였다가 명종이 즉위한 후 다시 임용되어 좌찬성에까지 올랐다.

비는 낮은 사각받침돌 위로 비몸을 세우고, 지붕돌을 올린 모습으로, 받침돌은 윗면에 연꽃무늬를 두어 장식하였다.

 

*황진이가 유일하게 사랑했다는 조선 전기의 문신 소세양선생 묘역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