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기념물木

[천연기념물 제359호] 의령성황리소나무

나무향(그린) 2010. 3. 19. 15:53

종 목 : 천연기념물  제359호

명 칭 : 의령성황리소나무(宜寧 城隍里 소나무)

분 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문화역사기념물/ 민속

수량/면적 : 1,140㎡(보호구역)

지정일 : 1988.04.30

소 재 지 : 경남 의령군  정곡면 성황리 산 34-1

시 대 :

소유자: 의령군

관리자: 경남 의령군

 

 

 

 

-수령(樹齡)은 300여년이 넘으며, 나무의 크기는 높이가 13.5m, 가슴높이 둘레가 4.8m, 가지 밑의 둘레가 2.5m이고, 가지의 길이는 동·서쪽이 20.8m, 남·북쪽이 24m이다.

마을 뒤의 사면(斜面)에서 자라며 바로 북쪽에 묘소(墓所)가 있고 서쪽에는 가슴높이 둘레 2.7m로서 키가 미끈한 소나무가 한 그루 서 있다. 마을 앞 산록에는 남씨(南氏)의 사당이 있다.

모암(母岩)이 노출(露出)되고 흙이 없어서 키는 자라지 못하였으나 줄기의 지름은 매우 굵다. 원줄기는 지상(地上) 1∼2.7m 높이에서 4개로 갈라졌다. 그 중 1개는 고사(枯死)하고 나머지 3개의 밑둘레는 남서쪽 2.1m, 남동쪽 2.48m, 북쪽은 2.31m이다. 앞에서 자라는 늘씬한 소나무의 가지와 이 소나무의 가지가 닿게 되면 우리나라가 통일이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